
‘2022 송파구 일자리박람회’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문정컬쳐밸리 선큰광장에서 열려 구직자들이 취업타로를 보기 위해 줄 서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호텔·외식업, 정보기술(IT), 유통, 운수, 제조 등 30개 기업이 530명을 모집했으며, 송파아이씨티(ICT)청년창업지원센터,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등 8개 일자리지원시설이 진행하는 ‘구직자별 맞춤형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열렸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022 송파구 일자리박람회’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문정컬쳐밸리 선큰광장에서 열려 구직자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993년생인 한 구직자가 입사지원서에 작성한 희망연봉은 2800만원. 김혜윤 기자

구직자들이 부스에서 인사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혜윤 기자

‘2022 송파구 일자리박람회’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문정컬쳐밸리 선큰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김혜윤 기자

면접 복장을 차려 입은 구직자들이 인사담당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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