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가 22일 서울시청 광장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가나 부스 앞에서 가나인들과 한국 어린이들이 가나 전통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에콰도르 부스에 전통악기가 전시돼 있다. 김혜윤 기자

시민들이 페루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전시된 세계 전통 의상들을 시민들이 구경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세계도시 음식전에 참가한 콜롬비아 부스에서 전통 음식인 치즈 아레파를 팔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린 세계도시 음식전에서 다양한 나라의 전통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김혜윤 기자

가나 부스 앞에서 가나인들과 한국 어린이들이 가나 전통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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