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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대 양당 기득권 깨겠다”…690곳 모여 정치개혁행동 출범

등록 2022-10-26 13:17수정 2022-10-26 16:43

‘2024정치개혁공동행동’ 재발족
참여연대, 민변, 민주노총 등 690여개 시민 노동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운동’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 ‘2024 정치개혁공동행동’으로 재발족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사회적 합의로 정치개혁과 선거재도 개혁을 이룰 것을 주장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참여연대, 민변, 민주노총 등 690여개 시민 노동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운동’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 ‘2024 정치개혁공동행동’으로 재발족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사회적 합의로 정치개혁과 선거재도 개혁을 이룰 것을 주장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전국 570여개 노동 시민단체로 구성돼 지난 2017년부터 활동해온 ‘정치개혁공동행동’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조직을 재정비해 690여개 노동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2024정치개혁공동행동’으로 재발족했다.

이들은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 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거대 양당에게 정치개혁을 맡겨 놓으면 자신의 기득권 유지만을 위해 시간만 보낼 뿐 진정한 민심을 반영한 정치개혁은 이룰 수 없다”며 재발족하는 취지를 밝혔다. 또 2020년 총선의 결과로 거대 양당체제가 더욱 더 공고해졌다면서 △표현의 자유보장 △비례성 높은 선거제도 도입 △지역정당 도입 △결선투표제 △성별 불균형 해소 등 2024년 총선 전 국회가 이행해야 할 정치개혁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참여연대, 민변, 민주노총 등 690여개 시민 노동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운동’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 ‘2024 정치개혁공동행동’으로 재발족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사회적 합의로 정치개혁과 선거재도 개혁을 이룰 것을 주장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참여연대, 민변, 민주노총 등 690여개 시민 노동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운동’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 ‘2024 정치개혁공동행동’으로 재발족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사회적 합의로 정치개혁과 선거재도 개혁을 이룰 것을 주장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윤운식 선임기자yw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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