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6재단, 가습기살균제참사 범단체 victims, 참여연대 등 165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발족식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참가자들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4·16재단, 가습기살균제참사 범단체 victims, 참여연대 등 165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발족식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김명진 기자

발족식 참가자들이 오는 16일 시민추모제 개최 손팻말을 들고 있다. 김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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