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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비정규직 노동자들, 7일 ‘국회 포위 차량 행진’ 예고 [포토]

등록 2023-01-05 15:53수정 2023-01-05 16:08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은 5일 오후 국회 앞 ‘노조법 2·3조 개정 운동본부’ 농성장 들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7일 노조법 2·3조 개정을 요구하고 노동개악에 반대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국회까지 ‘비정규직 국회 포위 차량 행진’을 진행한다고 밝히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은 5일 오후 국회 앞 ‘노조법 2·3조 개정 운동본부’ 농성장 들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7일 노조법 2·3조 개정을 요구하고 노동개악에 반대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국회까지 ‘비정규직 국회 포위 차량 행진’을 진행한다고 밝히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동조합법 2조와 3조 개정을 요구하며 오는 7일 국회 포위 차량 시위를 연다.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은 5일 오후 국회 앞 ‘노조법 2·3조 개정 운동본부’ 농성장 들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7일 노조법 2·3조 개정을 요구하고 노동개악에 반대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국회까지 ‘비정규직 국회 포위 차량 행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진에 참가하는 차량들은 7일 오후 2시 이후 국회의사당역을 향해 신용산역과 충정로역, 신도림역에서 각각 출발할 계획이다.

기자회견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 활동가들이 5일 낮 국회 앞 ‘노조법 2·3조 개정운동본부’ 농성장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김형수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지회장(왼쪽 둘째)이 발언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 활동가들이 5일 낮 국회 앞 ‘노조법 2·3조 개정운동본부’ 농성장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김형수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지회장(왼쪽 둘째)이 발언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 활동가들이 5일 낮 국회 앞 ‘노조법 2·3조 개정운동본부’ 농성장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김형수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지회장(맨왼쪽)이 발언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 활동가들이 5일 낮 국회 앞 ‘노조법 2·3조 개정운동본부’ 농성장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김형수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지회장(맨왼쪽)이 발언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안병호 영화산업노조 조합원(왼쪽)과 김형수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지회장이 5일 오후 국회 앞에서 열린 ‘비정규직 국회 포위 차량 행진’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안병호 영화산업노조 조합원(왼쪽)과 김형수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지회장이 5일 오후 국회 앞에서 열린 ‘비정규직 국회 포위 차량 행진’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5일 낮 국회 앞 ‘노조법 2·3조 개정운동본부’ 농성장에 활동가들의 바람이 적힌 바람개비들이 걸려 있다. 김혜윤 기자
5일 낮 국회 앞 ‘노조법 2·3조 개정운동본부’ 농성장에 활동가들의 바람이 적힌 바람개비들이 걸려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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