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전 서울 서울 종로구 창신아트홀에서 열린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진형중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함께 셀카를 찍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9일 오전 서울 서울 종로구 창신아트홀에서 열린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진형중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자축하는 의미의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신소영 기자

9일 오전 서울 서울 종로구 창신아트홀에서 열린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진형중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축하객으로 참석한 한 어린이가 교가를 부르는 할머니 옆에 서 있다. 신소영 기자

9일 오전 서울 서울 종로구 창신아트홀에서 열린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진형중고등학교 졸업식에서 교가를 부르던 한 졸업생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신소영 기자

한 졸업생이 곱게 네일케어 받은 손을 졸업 가운 위 무릎에 얹은 채 축사를 듣고 있다. 신소영 기자

최연장자 졸업생 배화자(만85세)씨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게 졸업장을 받은 뒤 함께 기념사진 찍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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