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 멤버 힘찬(본명 김힘찬)이 2019년 7월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번째 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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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3-04-30 18:46수정 2023-04-30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