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에서 열린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의 동자승들의 삭발 수계식이 열리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에서 열린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의 동자승들의 삭발 수계식이 열리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에서 열린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의 동자승들의 삭발 수계식이 열리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에서 열린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의 동자승들의 삭발 수계식에서 동자승의 뒷편에 엄마들이 앉아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에서 열린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의 동자승들의 삭발 수계식을 마치고 엄마들이 동자승들에게 꽃다발을 주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에서 열린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의 동자승들의 삭발 수계식이 열리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에서 열린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의 동자승들의 삭발 수계식이 끝나고 동자승들이 합장하며 웃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에서 열린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의 동자승들의 삭발 수계식이 열리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에서 열린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의 동자승들의 삭발 수계식이 열리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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