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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이 찜통 더위 버틸 한 그릇

등록 2023-07-19 14:14수정 2023-07-19 14:32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한방삼계탕을 만들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한방삼계탕을 만들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한방삼계탕을 만들었다.

총 30여 명의 적십자봉사원은 행정기관의 추천과 적십자사와 결연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 500세대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폭염 행동수칙과 집중호우 대피 요령 등도 안내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는 올 여름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홀몸 어르신과 같은 서울시 취약계층 4천여 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한방삼계탕을 만들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한방삼계탕을 만들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한방삼계탕을 만들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한방삼계탕을 만들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19일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만든 한방삼계탕. 김경호 선임기자
19일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만든 한방삼계탕. 김경호 선임기자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한방삼계탕을 포장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한방삼계탕을 포장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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