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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한낮 최고 37도 ‘전국이 한증막’…곳곳 소나기도

등록 2023-08-05 17:04수정 2023-08-06 15:13

영동지역에 열대야가 이어진 6일 이른 오전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솔숲에서 시민들이 자고 있다. 연합뉴스
영동지역에 열대야가 이어진 6일 이른 오전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솔숲에서 시민들이 자고 있다. 연합뉴스

오는 6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6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예보됐다. 이날 관측된 최저기온(22.2∼29.9도), 최고기온(30.6∼37.3도)과 비슷한 수준이다. 기상청은 “전국이 매우 무덥겠다”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소나기 소식이 예고돼 있다. 제주도에서는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5~40㎜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서울·인천·경기도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라권, 경상권 내륙에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 예상 강수량은 마찬가지로 5∼40㎜다.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가 열리는 전북 부안군 하서면에서도 한증막 같은 날씨가 이어진다. 아침에는 구름이 많이 끼다가 낮에 개면서 기온이 32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습도는 65∼90% 사이를 오르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오후에는 시간당 2∼6㎜ 수준의 소나기가 예고돼 있다.

이재연 기자 ja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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