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8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도선사에서 수험생 가족들이 무더위 속에서 기도하며 땀을 닦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수험생 가족들이 목에 수건을 두른 채 기도를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기도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부채로 땀을 식히며 기도를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목에 손선풍기를 댄 채 기도를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무더위 속에서 기도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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