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사회일반

폭염이 대수냐…수능 100일 기도 열기가 더 뜨거워 [포토]

등록 2023-08-08 16:33수정 2023-08-08 16:43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8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도선사에서 수험생 가족들이 무더위 속에서 기도하며 땀을 닦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8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도선사에서 수험생 가족들이 무더위 속에서 기도하며 땀을 닦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8일 무더위 속에서도 수험생 가족들이 서울 강북구 우이동 도선사 석불전을 빼곡히 채웠다. 얼굴과 몸을 타고 흐르는 땀을 손선풍기와 부채 등으로 계속 식히며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기도에 여념이 없었다.

2024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6일 전국의 각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킬러문항 배제 적용 첫 수능인 만큼 수험생 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49만여 명이 수능에 응시해 정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 가족들이 목에 수건을 두른 채 기도를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목에 수건을 두른 채 기도를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기도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기도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부채로 땀을 식히며 기도를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부채로 땀을 식히며 기도를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목에 손선풍기를 댄 채 기도를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목에 손선풍기를 댄 채 기도를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무더위 속에서 기도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수험생 가족들이 무더위 속에서 기도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