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사회일반

3대 걸쳐 ‘27년 9개월’ 병역명문 충성’

등록 2006-09-08 19:46

병무청은 8일 3대에 걸쳐 11명이 현역복무를 마친 가문 등 모두 92개 가문을 ‘2006년도 병역이행 명문가’로 선정해 발표했다. 대상(대통령상)에는 3대 11명이 현역복무를 마친 김성곤(37·경기도 하남시)씨 가문이 선정됐다. 김씨 가족은, 1대인 김인석(90)씨가 1951년 입대해 같은 해 12월 일병으로 제대한 것을 비롯해 아들 4명과 손자 6명이 27년 9개월 동안 국방의무를 다했다. 사진은 공군회관에서 열린 시상식 장면.

글 김도형 기자 aip209@hani.co.kr 사진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