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보험 노조 59일째 파업
알리안츠생명보험 노조원들이 20일 저녁 서울 여의도 알리안츠생명 본사 지하 주차장 바닥에서 침낭 등에 의지해 잠을 자고 있다. 이 회사 노조원들은 회사 쪽이 노조 동의없이 성과급제를 시행한 것에 반발해 지난 1월23일부터 59일째 파업 농성을 벌이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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