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수록 나눠요 구세군이 한국 선교 100돌을 맞아 26일 오전 서울 중구 구세군 대한본영 앞에서 어린이 전용 모금함을 공개한 행사에서, ‘어린이 산타’들이 ‘사람 축하 케이크’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은 12월1일부터 24일 자정까지 이어진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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