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진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 파란하늘 아래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아침에 차 맛이 좋으면 날씨가 맑다.” 서울이 영하 3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의 수은주가 곤두박질친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시민들이 짙푸른 하늘과 북한산 준봉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오른쪽 조형물은 김영원씨의 ‘홀로서기’란 작품이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