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성년의 날’을 맞은 학생들이 서울 종로구 신문로 경희궁 앞뜰에서 열린 ‘성년례’를 마친 뒤 하늘 높이 뛰며 기쁨을 누리고 있다. 성년의 날에는 고려시대 이전부터 남자는 갓을 쓰고, 여자는 쪽을 찌는 ‘관례의식’을 통해 어른이 되었음을 알렸다. 성년의 날은 1985년부터 5월 셋째 월요일로 정해져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18일 ‘성년의 날’을 맞은 학생들이 서울 종로구 신문로 경희궁 앞뜰에서 열린 ‘성년례’를 마친 뒤 하늘 높이 뛰며 기쁨을 누리고 있다. 성년의 날에는 고려시대 이전부터 남자는 갓을 쓰고, 여자는 쪽을 찌는 ‘관례의식’을 통해 어른이 되었음을 알렸다. 성년의 날은 1985년부터 5월 셋째 월요일로 정해져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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