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원색으로 보디페인팅을 한 프랑스의 퍼포먼스 예술가 그룹 ‘색깔있는 사람들’(Les Gens de Coleur)이 4일 낮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 행사의 하나로 길거리 이동공연을 펼치고 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생생한 원색으로 보디페인팅을 한 프랑스의 퍼포먼스 예술가 그룹 ‘색깔있는 사람들’(Les Gens de Coleur)이 4일 낮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 행사의 하나로 길거리 이동공연을 펼치고 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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