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소사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 저지를 위한 일본신문 광고 모금에 대통령 직속기관인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바른 역사 정립 기획단’(바른역사기획단, 단장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 직원들도 7일 동참했다.
바른역사기획단은 이날 40명 전 직원이 나누어 낸 157만원을 모금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아시아 평화와 역사교육연대’의 양미강 상임공동운영위원장에게 전달했다. 모금은 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된다.
강성만 기자 sungm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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