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사회일반

‘약속장소 안나왔다’ 급우 흉기로 찔러

등록 2005-07-22 20:16수정 2005-07-22 20:16

경기도 고양경찰서는 22일 약속장소에 나오지 않았다며 같은 반 친구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살인미수)로 고교생 박모(17)군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지하철 3호선 삼송역 부근 공터에서 같은 반 김모(17)군이 이틀전 약속장소에 나오지 않고 휴대폰도 받지 않았다며 김군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박군은 어머니가 없는 김군을 이유없이 폭행하는 등 괴롭혀 왔으며 이날도 구타를 피해 결석한 김군을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박군은 범행후 도주, 서울 등지를 전전하다 경찰에 붙잡혔으며 입원중인 김군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고양=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