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김원철·윤형중(왼쪽부터)
<한겨레> 사회부의 ‘김병화 대법관 후보자 검증보도’(박현철·김원철·윤형중·사진 왼쪽부터)·유신재 기자)와 <한겨레21>의 ‘병원OTL-의료 상업화 보고서’(김기태·하어영 기자)가 한국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 부문과 기획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29일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새달 10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