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 2주기를 맞아 2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주의, 안녕하십니까?>사진전에서 부인 인재근 의원(민주당)이 고인의 몸짓을 흉내내고 있다. 추도미사와 추모식은 28일 오전 10시 서울 창동성당에서, 묘역 참배는 오후 1시 마석 모란공원 묘역에서 한다. 오후 6시에는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장사익·배해선·권해효·도종환 등이 참여하는 2주기 콘서트가 열린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