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영상·미디어연구소(소장 양종훈)와 ㈔마음으로보는세상(이사장 김희철)이 함께 연 사진교실 ‘2014 마음으로 보는 세상’ 출범식에 참가한 시각장애우와 연기자 박상원씨 등이 17일 오전 서울 동숭동 상명대 갤러리에서 자세를 잡았다. 이 사진교실에 참가한 시각장애우 10명은 6개월간 카메라 사용법과 사진 이론을 배우며 찍은 사진들로 11월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상명대 영상·미디어연구소(소장 양종훈)와 ㈔마음으로보는세상(이사장 김희철)이 함께 연 사진교실 ‘2014 마음으로 보는 세상’ 출범식에 참가한 시각장애우와 연기자 박상원씨 등이 17일 오전 서울 동숭동 상명대 갤러리에서 자세를 잡았다. 이 사진교실에 참가한 시각장애우 10명은 6개월간 카메라 사용법과 사진 이론을 배우며 찍은 사진들로 11월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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