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 베트남 공동체’ 회원 500여명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린동 영풍문고 앞에서 황사군도 해역에 대한 중국의 석유 시추장비 선박 철수와 베트남에 대한 침략행위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재한국 베트남 공동체’ 회원 500여명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린동 영풍문고 앞에서 황사군도 해역에 대한 중국의 석유 시추장비 선박 철수와 베트남에 대한 침략행위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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