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계속된 13일 서울 사당동 이수역에서 한 인부가 햇볕의 유리창 투과를 막기 위해 차단 필름을 붙이고 있다.
이정용 기자 lee312@hani.co.kr
서울 낮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계속된 13일 서울 사당동 이수역에서 한 인부가 햇볕의 유리창 투과를 막기 위해 차단 필름을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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