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300일째인 9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300일 광화문 문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세월호 침몰 사고 300일째인 9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300일 광화문 문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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