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1일 앞으로 다가온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를 찾은 불자들이 ‘자녀를 위한 111일 화엄성중기도’(‘나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불자이니 지켜주십시오’라는 뜻)에서 소원을 빌며 절을 하고 있다. 올해 수능은 11월12일 치러진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1일 앞으로 다가온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를 찾은 불자들이 ‘자녀를 위한 111일 화엄성중기도’(‘나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불자이니 지켜주십시오’라는 뜻)에서 소원을 빌며 절을 하고 있다. 올해 수능은 11월12일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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