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하르트 자바틸(왼쪽)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대사가 8일 오후 서울 공덕동 한겨레신문사를 방문해 정영무(오른쪽) 한겨레신문 대표이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게르하르트 자바틸(왼쪽)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대사가 8일 오후 서울 공덕동 한겨레신문사를 방문해 정영무(오른쪽) 한겨레신문 대표이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