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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전교조, 국정화반대 2차 시국선언…교사 1만6천명 참여

등록 2015-12-16 15:20수정 2015-12-16 15:24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국정화 교과서 반대 2차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국정화 교과서 반대 2차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국정화 교과서 반대 2차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국정화 교과서 반대 2차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변성호 전교조 위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국정화 교과서 반대 2차 시국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변성호 전교조 위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국정화 교과서 반대 2차 시국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16일 오후 서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민주노총 총파업에 맞춰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2차 시국선언을 했다. 전교조는 “정부의 시국선언 참여자 징계 방침이 알려지며 현장에서 약간 주춤하는 분위기가 있지만, 이날 11시 현재 16,318명이 넘는 교사가 2차 선언에 서명했다”라며 참여교사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교조가 10월 29일 발표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1차 시국선언에는 2만 1천여 명의 교사가 실명을 밝히고 참여했다. 교육부는 1차 시국선언을 주도한 전교조 지도부를 검찰에 고발한 데 이어 선언에 참여한 일선 교사도 시·도교육청에 징계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2차 선언 참여 교사들도 징계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1차 시국선언을 주도한 전교조 변성호 위원장 등 전임자 84명에게 4차 소환통보까지 한 상태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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