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생명평화기도’ 500일을 맞아 16일 오후 서울 조계사에서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회원들과 세월호 유가족 등 참가자들이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까지 걸어가는 ‘세월호 희망을 여는 길내기’를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생명평화기도’ 500일을 맞아 16일 오후 서울 조계사에서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회원들과 세월호 유가족 등 참가자들이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까지 걸어가는 ‘세월호 희망을 여는 길내기’를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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