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었던 대동강 물도 녹는다는 절기상 우수인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기동 북한산 골짜기에 드리운 고드름이 날씨가 풀리고 봄바람이 불어오자 녹아내리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얼었던 대동강 물도 녹는다는 절기상 우수인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기동 북한산 골짜기에 드리운 고드름이 날씨가 풀리고 봄바람이 불어오자 녹아내리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