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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아이들에게 핵없는 세상을”…후쿠시마 원전사고 5주기

등록 2016-03-07 13:22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핵 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핵 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11일)를 앞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핵사고 5년의 비극은 진행 중이며, 후쿠시마의 참사는 더 이상 핵발전소가 안전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가 아님을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12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후쿠시마 핵 발전소 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태양과 바람의 나라 탈핵한국’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핵 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핵 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핵 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핵 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핵 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핵 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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