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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산소호흡기 끌고 등하교하는 성준이

등록 2016-04-18 19:27수정 2016-04-19 08:37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임성준(13)군이 18일 오후 산소호흡기를 끌고 경기 용인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하교를 하고 있다. 임군은 가습기살균제로 인해 돌이 지나자마자 폐에 심각한 손상이 왔다.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난 뒤 기도협착과 장기 손상, 골다공증·폐동맥고혈압 등 다양한 합병증을 앓았다. 임군은 산소호흡기 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 용인/김봉규 선임기자 <A href="mailto:bong9@hani.co.kr">bong9@hani.co.kr</A>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임성준(13)군이 18일 오후 산소호흡기를 끌고 경기 용인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하교를 하고 있다. 임군은 가습기살균제로 인해 돌이 지나자마자 폐에 심각한 손상이 왔다.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난 뒤 기도협착과 장기 손상, 골다공증·폐동맥고혈압 등 다양한 합병증을 앓았다. 임군은 산소호흡기 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 용인/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임성준(13)군이 18일 오후 산소호흡기를 끌고 경기 용인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하교를 하고 있다. 임군은 가습기살균제로 인해 돌이 지나자마자 폐에 심각한 손상이 왔다.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난 뒤 기도협착과 장기 손상, 골다공증·폐동맥고혈압 등 다양한 합병증을 앓았다. 임군은 산소호흡기 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

용인/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관련 영상] '가습기 살균제 피해' 성준이의 희망/ 한겨레포커스(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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