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지지를 보내 20대 총선에 당선된 노회찬(왼쪽), 윤종오(오른쪽 둘째), 김종훈(오른쪽) 당선자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왼쪽 둘째)을 만나 함께 손을 맞잡고 있다. 이들은 파견근로자보호법과 근로기준법 등 박근혜 정부가 추진 중인 노동4법 개정에 반대하는 뜻을 밝혔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지지를 보내 20대 총선에 당선된 노회찬(왼쪽), 윤종오(오른쪽 둘째), 김종훈(오른쪽) 당선자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왼쪽 둘째)을 만나 함께 손을 맞잡고 있다. 이들은 파견근로자보호법과 근로기준법 등 박근혜 정부가 추진 중인 노동4법 개정에 반대하는 뜻을 밝혔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