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2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렸다. 일본이 전후 채택한 ‘헌법 9조’(전쟁 포기 등) 지키기 활동을 하는 일본 시민단체 ‘헌법 9조-세계로 미래로 연락회’(9조련) 주관으로 열린 이날 시위에서 참석자들은 “한-일 위안부 합의 백지화”를 요구했다. ‘평화의 소녀상’에 밀짚모자가 씌어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2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렸다. 일본이 전후 채택한 ‘헌법 9조’(전쟁 포기 등) 지키기 활동을 하는 일본 시민단체 ‘헌법 9조-세계로 미래로 연락회’(9조련) 주관으로 열린 이날 시위에서 참석자들은 “한-일 위안부 합의 백지화”를 요구했다. ‘평화의 소녀상’에 밀짚모자가 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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