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후배들과 가족들은 화사한 꽃다발로 축하해준다. 학교 울타리 너머는 곧바로 취업 절벽이지만, 사각모를 하늘로 날리듯, 앞으로 닥칠 역경도 넘어서기를 응원한다. 파이팅!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25일 오전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후배들과 가족들은 화사한 꽃다발로 축하해준다. 학교 울타리 너머는 곧바로 취업 절벽이지만, 사각모를 하늘로 날리듯, 앞으로 닥칠 역경도 넘어서기를 응원한다. 파이팅!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