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 검토본을 살펴본 많은 역사학자들은 박근혜 정부가 엮어낸 국정교과서는 역사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단독으로 쓰기엔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유신체제 미화와 친일파 인사 축소, 남북 적대감 강화. 이 땅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돌연변이 국정교과서가 가야 할 곳은 학교 책상이 아닌 재활용 고물상이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국정교과서 검토본을 살펴본 많은 역사학자들은 박근혜 정부가 엮어낸 국정교과서는 역사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단독으로 쓰기엔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유신체제 미화와 친일파 인사 축소, 남북 적대감 강화. 이 땅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돌연변이 국정교과서가 가야 할 곳은 학교 책상이 아닌 재활용 고물상이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