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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옵스큐라] “함께 살아갈 권리” / 김봉규

등록 2016-12-22 18:22수정 2016-12-22 20:26

일년 중 밤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동지지만, 이날을 기점으로 밤은 조금씩 짧아지기 시작한다. 홈리스행동, 나눔과나눔,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등 43개 단체가 꾸린 ‘2016홈리스 추모제 공동기획단’은 겨울비가 내린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홈리스, 함께 살아갈 권리’라는 주제로 홈리스 추모제를 열었다. 거리와 시설, 쪽방·고시원 등에서 돌아가신 홈리스를 기억하며 추모제를 지낸 뒤, 함께 모여 팥죽 나눔 행사를 열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으며’, 함께한다면 모진 추위도 이겨낼 수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일년 중 밤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동지지만, 이날을 기점으로 밤은 조금씩 짧아지기 시작한다. 홈리스행동, 나눔과나눔,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등 43개 단체가 꾸린 ‘2016홈리스 추모제 공동기획단’은 겨울비가 내린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홈리스, 함께 살아갈 권리’라는 주제로 홈리스 추모제를 열었다. 거리와 시설, 쪽방·고시원 등에서 돌아가신 홈리스를 기억하며 추모제를 지낸 뒤, 함께 모여 팥죽 나눔 행사를 열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으며’, 함께한다면 모진 추위도 이겨낼 수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일년 중 밤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동지지만, 이날을 기점으로 밤은 조금씩 짧아지기 시작한다. 홈리스행동, 나눔과나눔,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등 43개 단체가 꾸린 ‘2016홈리스 추모제 공동기획단’은 겨울비가 내린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홈리스, 함께 살아갈 권리’라는 주제로 홈리스 추모제를 열었다. 거리와 시설, 쪽방·고시원 등에서 돌아가신 홈리스를 기억하며 추모제를 지낸 뒤, 함께 모여 팥죽 나눔 행사를 열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으며’, 함께한다면 모진 추위도 이겨낼 수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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