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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민주시민 꿈나무들의 선거체험

등록 2018-04-03 13:23수정 2018-04-03 13:27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식 열어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 5층에서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 5층에서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 5층에서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기표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 5층에서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기표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 5층에서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투표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 5층에서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투표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 5층에서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 5층에서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 개관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 5층에서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선거체험을 했다. 어린이들은 체험관 입구부터 퀴즈를 풀면서 선거절차를 배운 뒤, 딸기당과 바나나당 등 가상 정당의 당원이 돼 선거운동을 벌였다. 이후 투표 및 개표 체험 공간에서는 실제 공직선거에서 사용하는 사전투표장비와 투표지분류기로 투표와 개표를 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와 미래 유권자인 어린이의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설치된 이 체험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초등학생과 유치원 어린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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