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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무더위도 못 막은 수요일의 외침

등록 2018-07-04 13:44수정 2018-07-04 15:18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려, 길원옥 할머니가 참가한 이들에게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려, 길원옥 할머니가 참가한 이들에게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열린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지난 1일 별세한 김복득 할머니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김성광 기자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열린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지난 1일 별세한 김복득 할머니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김성광 기자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려, 참가한 학생과 시민들이 지난 1일 별세한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를 추모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려, 참가한 학생과 시민들이 지난 1일 별세한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를 추모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려, 참석 외국인 가족이 나비 모양 부채를 든 채로 참석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려, 참석 외국인 가족이 나비 모양 부채를 든 채로 참석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려, 지난 1일 돌아간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참석자들이 햇빛을 피하기 위해 돗자리를 쓴 채로 참석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려, 지난 1일 돌아간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참석자들이 햇빛을 피하기 위해 돗자리를 쓴 채로 참석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노란 나비 부채를 흔들며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노란 나비 부채를 흔들며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전국 최고기온이 34도를 기록한 4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열렸다. 무더운 날씨에도 시위에 함께 한 길원옥 할머니는 밝은 미소로 참가자들에게 인사했고, 노란 나비 부채를 들고 이 자리에 모인 학생과 시민들은 한 마음으로 일본의 사죄를 촉구했다. 지난 1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한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스님들의 추모 예불도 진행됐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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