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사회일반

[포토] ‘삼성 2인자’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피의자 소환 조사

등록 2018-09-06 10:07수정 2018-09-06 10:10

2013년 7월 설립된 삼성전자서비스 노조를 와해 공작 혐의
검찰, 이재용부회장 등 ‘윗선’ 보고 여부 등에 대해 조사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상훈(63)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상훈(63)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이상훈(63)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삼성 2인자’로 불리는 이 의장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그간 확보한 물증과 진술을 토대로 이 의장이 2013년 7월 설립된 삼성전자서비스 노조를 와해시키고자, 기획폐업·재취업방해·노조원사찰 등을 지시·승인하고 그 진행 경과를 보고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에 대한 회사 쪽 와해공작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던 때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사장)으로 근무하며 노사관계 업무를 총괄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 김수현)는 오늘 이 의장의 노조와해 공작 관여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윗선’ 보고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상훈(63)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상훈(63)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상훈(63)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상훈(63)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