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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헝가리 유람선 사고 닷새째…애타는 마음들

등록 2019-06-02 20:30수정 2019-06-02 20:38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지 닷새째인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에 사고 피해자 가족이 빠르게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보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지 닷새째인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에 사고 피해자 가족이 빠르게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보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참사가 발생한 지 닷새가 지났지만 실종자 19명의 생사가 아직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2일 오전(현지시각) 사고가 발생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헝가리 이름 두너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 주위에는 애타게 소식을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과 이들을 찾기 위해 애쓰는 구조대원들, 안타까운 마음으로 사태를 지켜보는 시민들의 마음이 모여들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헝가리 경찰과 군 관계자들이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주변에서 유람선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헝가리 경찰과 군 관계자들이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주변에서 유람선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헝가리 시민과 관광객들이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위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헝가리 시민과 관광객들이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위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주변에 시민들이 실종자들을 기다리며 쓴 편지가 놓여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주변에 시민들이 실종자들을 기다리며 쓴 편지가 놓여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지 닷새째인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에 사고 피해자 가족이 서로 다독이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지 닷새째인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에 사고 피해자 가족이 서로 다독이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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