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지 닷새째인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에 사고 피해자 가족이 빠르게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보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헝가리 경찰과 군 관계자들이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주변에서 유람선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헝가리 시민과 관광객들이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위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주변에 시민들이 실종자들을 기다리며 쓴 편지가 놓여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지 닷새째인 2일 오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에 사고 피해자 가족이 서로 다독이고 있다. 부다페스트/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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