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8일 오후 강남역 인근에서 한국마사회의 비리와 갑질을 비판하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고 문중원 기수 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마사회 갑질구조 개선을 촉구하는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서초 양재시민의숲역에서 출발해 오후 4시께 강남역 2번 출구에 도착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고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8일 오후 강남역 인근에서 한국마사회의 비리와 갑질을 비판하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고 문중원 기수 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마사회 갑질구조 개선을 촉구하는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고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문규현 신부(앞줄 오른쪽)가 18일 오후 강남역 인근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하다 삼성 해고노동자인 김용희 씨를 위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고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8일 오후 강남역 인근에서 한국마사회의 비리와 갑질을 비판하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고 문중원 기수 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마사회 갑질구조 개선을 촉구하는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유흥희 금속노조 기륭전자 분회장 이마에 행진으로 생긴 검은 흔적이 남아있다. 김혜윤 기자

223일째 고공농성 중인 삼성 해고노동자 김용희씨가 18일 오후 강남역 인근에서 오체투지 행진 참가자들에게 연대발언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고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8일 오후 강남역 2번 출구 인근에서 2일차 오체투지 행진을 마친 뒤 마무리 집회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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