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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미대사관 앞 “NO WAR!” 호르무즈 파병 반대 외침

등록 2020-01-21 15:14수정 2020-01-21 20:09

최근 부적절한 발언 한 해리 해리스 주한 미대사도 규탄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KT)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평등한 한미관계를 위한 시민발언대 239차 미대사관 집회를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KT)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평등한 한미관계를 위한 시민발언대 239차 미대사관 집회를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1일 오전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이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현재 아덴만 일대에 파병된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일부 지역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회원들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KT) 앞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며 파병을 요구하는 미국을 규탄했다. 이들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미국의 패권 유지를 위한 이란과의 갈등에 한국을 끌어들이려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또한 ‘해리스는 남북관계 훼방 말라’, ‘금강산관강 재개 훼방 말라’는 구호를 외치며 해리 해리스 주한 미대사를 규탄하기도 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준비한 노(NO)스티로폼 모형에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 등을 규탄하는 여러 손피켓이 꽂혀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준비한 노(NO)스티로폼 모형에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 등을 규탄하는 여러 손피켓이 꽂혀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평등한 한미관계를 위한 시민발언대 239차 미대사관 집회를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평등한 한미관계를 위한 시민발언대 239차 미대사관 집회를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미국에게 노(NO)를 외친다’ 상징의식을 열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손피켓을 노(NO)스티로폼 모형에 꽂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미국에게 노(NO)를 외친다’ 상징의식을 열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손피켓을 노(NO)스티로폼 모형에 꽂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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