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적절한 발언 한 해리 해리스 주한 미대사도 규탄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KT)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평등한 한미관계를 위한 시민발언대 239차 미대사관 집회를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준비한 노(NO)스티로폼 모형에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 등을 규탄하는 여러 손피켓이 꽂혀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평등한 한미관계를 위한 시민발언대 239차 미대사관 집회를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케이티 광화문지사 앞에서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회원들이 ‘미국에게 노(NO)를 외친다’ 상징의식을 열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손피켓을 노(NO)스티로폼 모형에 꽂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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