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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화문에 울려퍼진 ‘개성공단 즉각 재개’ 호소 외침

등록 2020-02-10 15:46수정 2020-02-10 15:50

조철수 북한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장에 보낼 서신 통일부에 전달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일방적인 중단 선언으로 개성공단이 폐쇄된지 4년이 되어가고 있다”며 한국 정부와 미국에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일방적인 중단 선언으로 개성공단이 폐쇄된지 4년이 되어가고 있다”며 한국 정부와 미국에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개성공단으로 가는 길이 막힌지 4년이 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개성공단기업협회와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국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남북관계에 개입하는 미국의 간섭과 우리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했으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과감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과 전경수 금강산기업협회 화장 등 각계 대표들이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재개에 대해 발언을 마친 뒤 정부서울청사로 이동해 통일부에 조철수 북한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장에게 보내는 서신을 전달했다. 서신에는 개성공단 재개에 대한 조치를 취해주길 간곡하게 호소하는 내용이 적혀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일방적인 중단 선언으로 개성공단이 폐쇄된지 4년이 되어가고 있다”며 한국 정부와 미국에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일방적인 중단 선언으로 개성공단이 폐쇄된지 4년이 되어가고 있다”며 한국 정부와 미국에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국 정부와 미국에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통일부에 서신을 전달하기 위해 정부서울청사까지 행진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국 정부와 미국에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통일부에 서신을 전달하기 위해 정부서울청사까지 행진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국 정부와 미국에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서울청사까지 행진한 다음 통일부에 서신을 전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국 정부와 미국에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서울청사까지 행진한 다음 통일부에 서신을 전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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