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의 비리 의혹을 고발하며 지난해 11월29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문중원 기수 아내 오은주씨(오른쪽)가 24일 낮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108배를 마친 뒤 일어나지 못하고 울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고 문중원 기수의 유가족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24일 낮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문 기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과 마사회 문제 해결 등을 정부에게 촉구하며 108배를 하기 전에 발언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108배를 하던 중 오은주씨가 흐느끼기 시작하자 고 문중원 기수의 장인어른인 오준식씨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김혜윤 기자

오은주씨의 염색한 머리가 많이 내려와 고 문중원 기수의 죽음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난 걸 알 수 있다. 김혜윤 기자

고 문중원 기수의 유가족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24일 낮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문 기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과 마사회 문제 해결 등을 정부에게 촉구하며 108배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