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흐르게, 신곡수중보 철거하라’ 팻말 들고 한강속으로 들어간 활동가들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27일 오전 김포시 신곡수중보 가동보 앞에서 ‘한강을 흐르게, 신곡수중보 철거하라’ 행위극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월 8일부터 신곡수중보 철거 촉구 1인 시위를 서울시청 앞에서 하고 있지만 서울시는 지난 해 11월에 발표한다던 신곡수중보 검토 결과를 아직도 내놓지 않아 행위극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김포/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27일 오전 김포시 신곡수중보 가동보 앞에서 ‘한강을 흐르게, 신곡수중보 철거하라’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27일 오전 김포시 신곡수중보 앞으로 배 한 척이 지나가고 있다. 김혜윤 기자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27일 오전 김포시 신곡수중보 가동보 앞에서 “신곡수중보 철거하라”고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