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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마스크 배급제 시행 첫날, 오늘은 끝자리 1·6년만

등록 2020-03-09 14:04수정 2020-03-09 14:19

월요일은 1·6년으로 출생연도 끝나는 이들이 2장 구매 가능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사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사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9일부터 ‘마스크 배급제’가 본격 시행됐다. 출생연도에 따라 정해진 요일에 주 1회 2장의 마스크만 구매할 수 있다. 월요일은 1·6년, 화요일 2·7년, 수요일 3·8년, 목요일 4·9년, 금요일 5·0년으로 출생연도가 끝나는 이들이 약국에서 마스크를 2매 살 수 있다. 만 열 살 이하 아이, 만 80세 이상 어르신에 대해 대리 구매가 허용된다. 역시 아이, 어르신 출생연도에 따라 주중 하루만 구매할 수 있다. 일주일에 한 명이 살 수 있는 마스크 개수는 단 두 개다. 약국이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에 구매 이력을 입력하면, 구매자는 이번 주에는 더는 못 산다. 신분증은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 토·일요일인 오는 14∼15일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구매가 가능하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사고 있다. 김혜윤 기자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사고 있다. 김혜윤 기자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 요일별 구매 가능한 출생연도 안내문이 붙어있다. 김혜윤 기자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 요일별 구매 가능한 출생연도 안내문이 붙어있다. 김혜윤 기자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 서고 있다. 김혜윤 기자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 서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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