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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근심 가득 현실에도 “개성공단은 평화!”

등록 2020-06-15 13:03수정 2020-06-15 13:13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 대북전단 살포 중단 등 촉구
개성공단기업비대위와 금강산기업협회, 내륙투자·교역기업 소속 기업인들이 15일 오전 서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북전단 살포 중단 등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개성공단기업비대위와 금강산기업협회, 내륙투자·교역기업 소속 기업인들이 15일 오전 서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북전단 살포 중단 등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개성공단 입주 기업인들이 ‘대북 전단 살포로 인해 공단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며 국회에 전단 살포 금지법을 즉각 제정해달라고 촉구했다.

개성공단기업비상대책위원회와 금강산기업협회, 내륙투자·교역기업 소속 기업인들이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북쪽이 연락사무소 폐쇄와 9.19 군사합의 파기, 개성공단 완전 철거를 언급하게 된 계기로 대북전단 살포를 지목하며, 이로 인해 개성공단 등 남북협력의 상징들이 폐기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다.

`개성공단은 평화!', `9.19 합의 이행' 등의 주장을 적은 마스크를 쓰고 나온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의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제정과 정부의 4대 공동선언( △6·15공동선언, △10·4공동선언, △4.27판문점선언, △9.19평양공동선언) 이행 등을 요구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근심 가득한 참가자들 뒤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의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근심 가득한 참가자들 뒤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의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개성공단기업비대위와 금강산기업협회, 내륙투자·교역기업 소속 기업인들이 15일 오전 서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북전단 살포 중단 등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개성공단기업비대위와 금강산기업협회, 내륙투자·교역기업 소속 기업인들이 15일 오전 서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북전단 살포 중단 등을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기자회견을 마친 참가자들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청하는 ‘면담청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기자회견을 마친 참가자들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청하는 ‘면담청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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