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사회일반

[포토] 장마끝 드러난 파란하늘, 폭염도 함께 시작

등록 2020-08-16 16:43수정 2020-08-16 17:26

중부지방 54일간 장마 끝나, 폭염∙열대야 시작
이어진 폭우로 잠겼던 11개 한강공원 모두 개방
중부지방 이어진 최장 54일간의 장마가 16일로 끝이 났다. 동시에 전국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예정되는 등 늦게 찾아온 더위가 본격 기승을 부리고 있다. 현재 전국 많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다음 주까지 강원 동해안을 비롯해 충청도, 남부지방의 낮 기온이 35도 내외, 그 밖의 강원 영서와 서울·경기도는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폭염이 이어지겠다. 그동안 중부지방의 폭우로 인한 한강 상류 지역 댐 방류로 물에 잠겨 출입이 통제되었던 11개 한강공원에 대한 출입 통제도 풀렸다. 기상청은 처서인 23일까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16일 오후 서울 반포시민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듬성듬성 파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16일 오후 서울 반포시민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듬성듬성 파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오랜 장마가 끝나고 침수됐던 한강 공원 11곳 모두 개장한 16일 오후 서울 반포시민공원 나무위로 쓰레기들이 걸려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오랜 장마가 끝나고 침수됐던 한강 공원 11곳 모두 개장한 16일 오후 서울 반포시민공원 나무위로 쓰레기들이 걸려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16일 오후 서울 반포시민공원 관계자들이 바닥을 깨끗한 물로 청소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16일 오후 서울 반포시민공원 관계자들이 바닥을 깨끗한 물로 청소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16일 오후 서울 반포시민공원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16일 오후 서울 반포시민공원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