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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추석 고향 열차표, 줄 서던 풍경 사라졌네

등록 2020-09-01 15:15수정 2020-09-01 15:22

이번달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열차표 한해 100% 온라인·전화 판매
예전과 달리 예매 위해 길게 줄서는 풍경 사라져
1일 낮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매표소 앞 알림판에 추석 승차권 비대면 예매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백소아 기자
1일 낮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매표소 앞 알림판에 추석 승차권 비대면 예매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백소아 기자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가 1일 시작됐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00% 온라인과 전화로만 사전 판매된다. 이번달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KTX·I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와 관광열차 등이 예매 대상이다. 1일은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인, 1955년 10월 5일 이전 출생자만 승차권을 살 수 있다. 전체 좌석의 10%가 우선 배정됐다. 2일부터는 모든 국민이 온라인으로 추석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이날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매표소에는 전광판을 통해 추석 승차권 비대면 예매를 알리는 안내가 계속 되었으며, 예전처럼 아침 일찍부터 고향으로 향하는 표를 구하기 위해 길게 줄서는 풍경은 볼 수 없었다.

1일 낮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매표소에 추석 승차권 비대면 예매를 알리는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백소아 기자
1일 낮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매표소에 추석 승차권 비대면 예매를 알리는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백소아 기자

1일 낮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매표소에 추석 승차권 비대면 예매를 알리는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이번 추석 승차권은 1일부터 3일까지 코레일 철도고객센터 전화와 홈페이지, 앱을 통해 판매된다. 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승객이 1일 전체 좌석의 10%를 우선 예매할 수 있고 2일부터는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1일 낮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매표소에 추석 승차권 비대면 예매를 알리는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이번 추석 승차권은 1일부터 3일까지 코레일 철도고객센터 전화와 홈페이지, 앱을 통해 판매된다. 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승객이 1일 전체 좌석의 10%를 우선 예매할 수 있고 2일부터는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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